
2026년 7월 15일 인천 제물포구 인천일보 본사에서 창간 38주년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부채비율 0%, 퇴직적립금 100% 달성 등 경영 정상화 성과가 발표됐고, 2026년을 AI·디지털 전환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방침도 나왔습니다. 기념식에서 나온 내용을 짚어보고, 검색하다 보면 이름이 비슷해 헷갈리는 인천 지역 언론사들도 함께 구분해 봤습니다.

인천일보는 7월 15일 인천 제물포구 본사에서 창간 38주년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행사에는 김신호 대표이사 사장 직무대리, 김칭우 인천 편집국장, 안병선 경기 편집국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부채비율 0%, 퇴직적립금 100% 달성 등 경영 정상화 성과가 소개됐고, 2026년을 AI·디지털 전환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선언도 함께 나왔습니다.

인천일보는 1988년 7월 15일 창간한 인천 지역 종합일간지입니다. 인천과 경기를 함께 다루는 이원 본사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기념식에도 인천 편집국장과 경기 편집국장이 나란히 참석해 이런 체제를 보여줬습니다. 회사 지분과 관련해서는 2017년 부영그룹이 인천일보의 최대주주로 인수한 사실이 있습니다.

인천일보 외에도 인천 지역에는 인천뉴스, 기호일보, 인천투데이, 인천in 등 이름이 비슷한 매체가 다수 있습니다. 매체명에 '인천'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 포털 검색 결과나 뉴스 링크만 봐서는 어느 매체의 기사인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각 매체는 발행사와 편집진이 서로 다른 별개의 언론사이므로, 정확한 출처를 확인하려면 기사 하단에 표기된 매체명이나 URL(인천일보는 incheonilbo.com)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제보나 구독 관련 문의는 인천일보 공식 홈페이지(incheonilbo.com)의 문의란을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구체적인 전화번호나 이메일 등 세부 연락처는 이번 보도 내용에 포함되지 않아, 정확한 안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인천일보는 1988년 창간해 2026년 7월 15일로 38주년을 맞은 인천·경기 이원 체제의 지역 종합일간지입니다. 최근 기념식에서는 경영 정상화 성과와 함께 AI·디지털 전환 방침이 발표됐습니다. 다만 인천 지역에는 이름이 비슷한 매체가 여럿 있어 검색 시 정확한 매체명과 출처 확인이 필요합니다.
추가 확인이 필요한 사항: ① 인천뉴스·기호일보·인천투데이·인천in 등 다른 지역 매체의 발행 주체나 창간 연혁은 이번 글에서 다루지 않았으므로, 필요하면 각 매체 공식 채널에서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② 제보·구독 관련 구체적인 연락처는 인천일보 공식 홈페이지 확인을 권장합니다.
· 퇴직 D-day 타임라인 완전정리: 14일·2개월·12개월 기한 체크리스트
#인천일보 #인천지역신문 #인천뉴스 #인천투데이 #기호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