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규 근황 총정리 — 부상 복귀 후 반등의 기록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박승규가 시즌 중 화제의 중심에 있습니다. 스프링캠프에서 당한 손 부상으로 시즌 초반을 통째로 날렸지만, 4월 복귀전부터 대형 활약을 이어가며 팀의 상승세와 궤를 같이하고 있습니다. 박승규는 누구 박승규는 삼성 라이온즈 소속 외야수로 등번호 66번을 답니다. 우투우타에 178cm·78kg, 2000년 9월 2일생으로 만 25세입니다. 경기고 출신으로, 원래는 투수였으나 고교 2학년 때 어깨 통증을 겪으며 타자로 전향했고 고교 3학년 때는 팀 3번타자를 맡았습니다. 2018년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타격상과 최다타점상을 받았습니다. 2019년 KBO 신인드래프트 2차 9라운드(전체 82순위)에서 삼성에 지명됐고, 처음에는 육성선수 신분으로 입단했습니다. 그해 5월 2군 백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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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8. 07:47